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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 장윤주 "결혼 후 남편 SNS에 전 여친 흔적..혼자 삭혔다"

OSEN

2026.02.2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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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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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연하 남편의 SNS에서 전 여친의 흔적을 발견한 일화를 언급했다.

28일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서는 장윤주와 김원훈이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연애 상담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구독자는 '전 여친을 아직 팔로우 중인 남친' 사연을 보냈고, 장윤주는 "나도 그런 적은 있다. 내 남편을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했는데, 둘 다 장기연애 후 결혼하게 됐다. 난 5년 장개 연애를 하고 지금의 남편과 6개월 만에 결혼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다 보니 난 누굴 만나는 걸 비밀로 했고, 남편은 (전 여자친구가) 같은 디자인하는 친구들이고 이러니까 그래서 흔적이 남아있더라.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해서 다 지워도 댓글이며 약간의 흔적들이 있더라. 물론 맞팔은 아니지만, 그 여자친구와 관련된 주변인들, 친구들 등이 계속 눈에 거슬렸다"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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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윤주는 "오래 만나다 보면 서로의 사람들을 공유하고, 어떤 친구는 날 통해서 만나게 된다. 난 헤어졌지만 그 이후에 나만 빼놓고 자기들끼리 친하게 지낼 수도 있다. 그런 건 어쩔수 없이 내가 삭혀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훈은 "누나 되게 쿨하다. 난 이해 못한다. 난 말한다"며 "내가 헤어졌는데도 내 여친이랑 연락하면 '앞으로 연락하지마'라고 얘기한다. '맞팔 끊어, 번호 지워' 그렇게 한다"며 장윤주와는 정반대 입장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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