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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얼짱' 41세 박한별, 구혜선·공현주 소환 Y2K 룩 공개 "기억 나니?"

OSEN

2026.02.2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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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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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2000년대 초반 유행 스타일링을 그대로 소화해냈다.

28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박한별은 이날 흰색 퍼 베레모를 쓰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딱 달라붙는 이너웨어와 거친 느낌이 나는 짧은 청 미니 스커트에 긴 다리는 흰 워머로 감싸고 통굽 로퍼를 신었다. 또한 스타일링의 방점으로 흰 베레모와 컬러가 맞는 모자 달린 흰 아우터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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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서서 돌아보는 박한별의 얼굴은 데뷔 초 전지현을 닮았다는 소리와 함께 통통 튀던 그 시절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당시 '얼짱'이란 말을 만들어냈던 세 사람 중 하나인 박한별은 그 곁에서 남다른 미모를 뽐냈던 구헤선, 공현주도 함께 떠올리게 하고 있었다.

말 그대로 박한별의 말처럼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정도의 회상 장면이었다. 박한별은 "어제 이억나니2 손바닥만한 치마, 토시, 털자켓, 털가방 밀레니엄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 재밌는 하루 보내보기 이 하루는 '별다방' 4회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즐거운 주말밤 되세요"라며 작게 홍보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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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그 시절 박한별이다", "와 얼짱 중 제일 좋아했어요", "아직도 저 옷이 다 소화가 가능하다니" 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 후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한별은 한때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계를 이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박한별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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