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데이식스 영케이가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을 메울 새로운 멤버로 등장했다.
218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오프닝 멘트 이후 영케이가 깜짝 등장했다. MC인 붐조차 전혀 몰랐던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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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피오는 너무나 놀라워했다. 이들은 며칠 전 영케이와 사석에서 만나 술잔을 기울였던 것. 신동엽은 “며칠 전 피오랑 나랑 영케이 지인 집에서 집들이를 해서 만나서 술 한 잔을 했다”라며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영케이는 “제작진들이 절대로 비밀이라고 해서 한마디도 안 했다”라면서 “금요일에 중요한 촬영이 있다고는 말했다”라며 나름의 어필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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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에서 몇 년 째 자리를 단단히 지키며 게임, 예능, 먹방을 각각 담당했던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이 얼마 전 논란으로 한 번에 빠진 가운데, 이 모든 게 가능한 원툴 영케이의 등장으로 많은 활약이 기대됐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