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장윤주는 김원훈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왕자야 보고 싶었어 ㅋ 이번주 토요일 오전 9:00 윤쥬르에서 만나영 :) ㅋ"라며 예고했다.
[사진]OSEN DB.
유튜브에서 순수하게 자체 유행을 타며 유명해진 김도훈은 장윤주에게 스스럼없이 누나라고 불렀다. 그는 장윤주와의 만남을 위해 C 브랜드 제품을 구매했는데,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강한 해당 브랜드 선물의 정체를 궁금케 했다. 김원훈은 "윤주 누나. 누나! 저 전재산 털어서 셀*느에서 바디솝이랑 바디로션 샀어요. 당근에 팔면 제가 다시 사서 돌려줄 거예요! 설 선물이에요^^"라며 장난스러운 편지를 적었다.
네티즌들은 "센스 좋네", "아내 선물 조언이 있었을까요", "두 사람 친분이 궁금해집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