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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이요원, 똑 닮은 子 눈물에 속상 "우는 줄도 몰랐어"('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2.28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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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아들 재원의 부상에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요원의 셋째인 아들 재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요원은 배우 이민정, 이병헌과 함께 육아하는 동지로 아들들이 같은 농구팀에서 뛰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민정은 “애들 경기인데 뭐”, 이요원은 “애들 컨디션 따라 또 다르니까”라며 경기 전 쿨한 모습을 보인 것과 다르게 아이들의 경기력을 보며 광분했다. 은지원은 "이 아줌마들 좀 봐라"라며 혀를 찼다.

이요원의 아들 박재원은 경기 10분만에 부상으로 퇴장했다. 발목에 파스를 뿌리며 대처했으나, 재원은 눈물까지 흘렸다. 이요원은 “왜 넘어진 거야? 가려져서 못 봤어”라면서 “울었네. 나 못 봤거든”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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