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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상담인 줄 알았는데 아들 이야기”…강형욱 황당 상담 (‘동치미’)

OSEN

2026.02.2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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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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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상담 과정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출연했다.

강형욱은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반려견 문제에서 시작해 가족 고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는 “상담 의뢰를 하신 분들이 강아지 이야기를 하다가 남편 고민이나 아들 고민을 갑자기 이야기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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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상담 사례를 소개했다. 강형욱은 “한참 이야기를 듣다가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스물네 살이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강아지가 나이가 많다고 했더니 강아지가 아니라 아들이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강형욱은 “세상에는 다양한 개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강형욱은 반려견 훈련사로 활동하며 KBS 2TV ‘개는 훌륭하다’, tvN STORY ‘고독한 훈련사’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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