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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子 재원, 이병헌♥이민정 둘째 딸 서이 부러워 "넷째 낳아줘"('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2.2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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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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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최초 공개된 이요원의 셋째 아들 재원이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보였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의 자녀들이 최초 공개됐다. 13살 사랑스러운 둘째 딸 채원은 엄마의 홈캠을 직접 찍었고, 12살 막내인 아들 재원은 엄마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방송에 대해 훈수를 주었다. 이요원의 자녀들은 엄마를 닮아 청초하고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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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재원은 농구부로, 경기에서 수많은 수상을 기록했다.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우와 함께 농구를 하고 있는 준후는 이요원에게 "동생 낳아줘, 운동하는 남동생 갖고 싶어"라며 졸랐다. 재원은 “그러면 서이는 어떻게 낳은 거야? 서이는 너무 귀여워”라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둘째인 딸 서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요원은 “이제 못 낳아"라며 딱 잘라 거절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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