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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 박은영, 목소리까지 닮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점으로 구분”(전참시)[순간포착]

OSEN

2026.02.28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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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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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를 공개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은영의 집이 공개되었다. 주방에서 음식 재료를 손질하던 모습을 본 패널들은 모두가 깜짝 놀랐다. 너무나도 서툰 칼질 솜씨 때문. 그때 현관에서 박은영이 등장했고 마치 데칼코마니 같은 두 사람의 등장에 어리둥절해 했다.

매니저는 박은영에게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다고 설명했다. 외모부터 목소리까지 쏙 빼닮은 두 사람. 매니저는 두 사람을 턱의 점 유무로 구분한다고 밝혔다.

패널들은 “말투도 비슷하다”라며 여전히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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