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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쌍둥이 언니, 동생 행세하고 다녔다 “신경 써서 입고 사진도 찍어줘”(전참시)[핫피플]

OSEN

2026.02.2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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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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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은영의 쌍둥이 언니가 고충을 드러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와 함께 생일상을 준비했다. 뚝딱뚝딱 준비하는 박은영과 달리 금융 쪽에서 일을 한다는 쌍둥이 언니는 서툰 칼질로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언니에게 요즘 자신의 행세를 하고 다니냐고 물었고, 언니는 “해명하고 싶다. 자꾸만 너인 줄 알고 나를 알아본다. 나도 요즘은 더 신경 써서 차려입게 된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룸 아니면 식당에서 밥도 안 먹는다더라”라고 물었고, 언니는 그것만은 진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언니는 “네가 화면보다 못생겼다고 할 수 있으니까 너를 위해서 꾸미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사진도 찍어준다던데”라고 말했고 언니는 “내가 안 찍으면 너가 나중에 욕먹는 것이다. 술도 너 때문에 안 먹는 것이다. 박은영이 맨날 술 먹고 돌아다닌다고 할까 봐”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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