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홍렬 “나 우리집 서열 1위 맞아?” 물었다가 아내에게 야단맞아 (‘동치미’)

OSEN

2026.02.28 07:0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이홍렬이 집안 내 서열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렬은 집안 내 서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서열은 부인이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 이홍렬은 “어제 집사람에게 물어봤다. 동치미 나가서 서열 이야기를 할 건데 나 우리 집 서열 1위 맞냐고 했더니 아내가 ‘당신이 무조건 1위지, 아니면 이 집에서 1위일 사람이 누가 있냐. 그걸 말이라고 하냐’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홍렬은 “그런데 내가 왜 야단을 맞아야 하는 걸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용만은 “누가 봐도 1위가 아닌데 형수님이 1위”라고 말했고, 이홍렬 역시 “1위 같지가 않은 거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