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배송문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서핑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Lombok Surf Trip. Surfing, Rain, Wine, and Good Eats.goodfriend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특히 나무 아래 엎드려 누운 채 촬영한 셀카 사진에서는 파란색 모자와 커다란 선글라스, 비키니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목에 착용한 액세서리와 한 손에 가려질 듯한 작은 얼굴이 시선을 모았다.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썸머퀸’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팬들은 변함없는 자기 관리와 활기찬 근황에 놀라움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차기작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