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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여신’ 박은영, ‘흑백요리사3’ 언급했다 “출연 고민 중”(전참시)[순간포착]

OSEN

2026.02.2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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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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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3'를 언급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은영은 자신이 운영 중인 식당으로 향했다. 아이돌 노래를 들으며 춤을 추던 박은영은 식당에 도착하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박은영의 식당에는 스승 여경래 셰프가 찾아왔다. 박은영은 “컴플레인이 들어와서 여경래 셰프 님한테 불려갔다. 한 마디도 나무라지 않으시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를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셰프님이랑 13년 정도 있었다. 그때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화제를 모았던 자신의 춤 실력에 대해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더구나,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여경래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3에 대해 언급했다. 패널들은 박은영에게 참가 여부를 물었고, 박은영은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해 환호를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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