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84% vs 325.3% "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의 지난 1년간의 주가 상승률입니다.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4배, 마이크론은 13배 수준입니다. 같은 반도체 업종인데 PER만 비교해 보면 마이크론이 더 싸 보입니다. 낮은 PER을 근거로 마이크론의 주가 상승 여력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을까요?
반도체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비즈니스 모델에 따른 ‘몸값의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 팹리스, 파운드리, 메모리 등 각 비즈니스 모델이 가진 독점력과 수익 구조를 파헤쳐봐야 기업가치의 지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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