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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 따라갔더니 딸까지 만나” 탐정도 놀란 60대 남편 외도 실화 (‘동치미’)

OSEN

2026.02.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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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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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국내 1호 탐정 임병수가 충격적인 외도 사례를 공개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를 주제로 출연진들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임병수는 한 60대 여성의 의뢰를 받아 남편의 외도 여부를 조사했던 일을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의뢰를 받고 추적을 시작했는데, 50대 후반의 이혼 여성과 가까이 지내며 해당 여성의 집을 드나드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사 과정에서 또 다른 여성의 존재가 드러났다고. 임병수는 “추적을 이어가다 보니 새로운 여성이 한 명 더 있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정도로 보였다”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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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선이 겹쳐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처음 확인된 여성과 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며 “확인 결과 두 사람은 모녀 관계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특히 임병수는 “엄마와 딸은 서로 이 사실을 모르는 상황이었고 남편만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건은 최근 종결된 사례라고 전해져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임병수는 국내 1호 탐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사건 의뢰를 통해 실제 사례들을 소개해 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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