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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이상 유망주 출전한' 제 79회 로드FC 센트럴리그, 원주 오피셜짐에서 성공적 개최

OSEN

2026.02.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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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격투기 유망주의 산실,로드FC센트럴리그가 원주 오피셜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 로드FC

대한민국 격투기 유망주의 산실,로드FC센트럴리그가 원주 오피셜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 로드FC


[OSEN=홍지수 기자] 대한민국 격투기 유망주의 산실, 로드FC 센트럴리그가 원주 오피셜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로드FC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제 79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했다. 이날 120경기, 총 240 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그동안 수련한 기량을 겨뤘다.

현장에 강원특별자치도 MMA 총협회 김종대 회장, 원주시 MMA 총협회 김태위 회장, 울진군 MMA 총협회 정원수 회장, 울진군 MMA 총협회 정민석 부회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상자로 나섰다.

센트럴리그는 초등부부터 시작, 중등부, 세미프로리그, 하비리그 순으로 진행됐다. 안전을 위해 의료진이 대기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고, 심판들도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그 결과 로드FC 센트럴리그는 120경기가 치러지는 동안 큰 부상을 당하는 선수 없이 안전하게 치러졌다.

아마추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6를 개최한다. 로드FC의 2026년 첫 넘버시리즈로 메인 이벤트에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 로드FC 김태인짐)과 세키노 타이세이(26, KAMISU GANG)의 헤비급 타이틀전, 코메인 이벤트로는 ‘아시아 전설’ 김수철(35, 로드FC 원주)과 ‘제주짱’ 양지용(30, 제주 팀더킹)의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이 치러진다.

[굽네 ROAD FC 076 2부 / 3월 15일 장충체육관 오후 5시]

[헤비급 타이틀전 김태인 VS 세키노 타이세이]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 김수철 VS 양지용]

[라이트급 박시원 VS 완데르송 페레이라]

[밴텀급 김현우 VS 장예성]

[아톰급 박서영 VS 홍윤하]

[-75kg 계약체중 홍영기 VS 박현빈]

[굽네 ROAD FC 076 1부 / 3월 15일 장충체육관 오후 2시]

[라이트급 한상권 VS 자혼기르 사이달리예프]

[헤비급 킥복싱 매치 이호재 VS 박현승]

[라이트급 김산 VS 강현빈]

[밴텀급 최영찬 VS 김진국]

[밴텀급 김준석 VS 김지경]

[플라이급 황덕영 VS 이신우]

[-50kg 계약체중 김수영 VS 정민지]

[밴텀급 윤현석 VS 차민혁]

[라이트급 장재욱 VS 조준형]

[플라이급 배성진 VS 이준호]

/[email protected]


홍지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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