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뒤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티파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february final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2월 한달 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2월에는 소녀시대 수영의 생일이 있었으며, 티파니 본인에게는 변요한과의 혼인신고가 있었던 달이기에 더욱 특별했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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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공개한 2월의 피날레 사진에는 변요한과의 투샷은 없었지만 수영과의 투샷은 가득했다. 생일을 맞아 함께 식사를 하고 파티를 펼치는 모습이 보이는가 하면, 두 사람이 여행을 떠나는 듯한 모습도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에 따르면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달 27일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