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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성형설' 63세 데미 무어, 단발+초밀착 가죽 패션..할머니 맞나

OSEN

2026.02.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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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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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긴 머리를 과감하게 싹둑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하며 환상적인 몸매를 뽐냈다. 동시에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데미 무어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내 딸 스카우트 라루 윌리스(Scout LaRue Willis)가 너무 자랑스럽다! 그녀의 새 싱글 'So Many Ways'가 지금 발매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딸의 노래를) 듣고 사랑을 보낸다. 쇼 시작 전의 순간들. 구찌(Gucci)와 뎀나(Demna)를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이며 명품 브랜드 패션쇼 참석차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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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데미 무어는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블랙 가죽 재킷과 팬츠를 입고 시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고수해 온 긴 머리를 과감하게 싹둑 자르고 변신한 파격적인 단발머리가 시선을 압도한다. 60대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슬림핏과 날렵한 턱선이 단발머리와 어우러져 더욱 힙한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얼굴의 반을 가리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와 트렌디한 웨트 헤어(젖은 머리)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를 더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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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는 한 손에 앙증맞은 반려견 치와와를 품에 안고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발코니에 서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딸의 신곡 스트리밍 화면을 직접 인증하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영락없는 '딸 바보' 면모를 보여주었다. 흰색 브이넥 티셔츠를 입고 문 사이로 미소 짓는 편안한 일상 속 모습 또한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를 입증한다.

한편, 데미 무어는 슬하에 전 남편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낳은 세 딸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를 두고 있으며 손주도 생겼다. 최근 브루스 윌리스의 치매 투병 과정에서도 가족들과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데미 무어는 몇 년 전 '7억 전신 성형설'에도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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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미 무어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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