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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욕실 낙상 사고 후 볼 함몰 근황..얼굴에 침만 수십 개

OSEN

2026.02.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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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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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일 자신의 SNS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의원에서 얼굴과 목 부위에 침을 맞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민은 욕실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다고 밝혀 걱정을 안겼다. 그는 SNS를 통해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며, “볼 함몰돼서 원치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 침 맞고 노력 중이에요.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예능을 통해서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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