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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혼전임신 아니고 웨딩사진도 아니다…맞는 건 혼인신고 뿐 [종합]

OSEN

2026.02.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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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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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열애 인정 2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된 가운에 혼전임신, 웨딩사진은 모두 루머인 것으로 확인됐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변요한 측은 “두 사람이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고,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만남을 이어온 끝에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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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제 열애가 알려지고 2개월 후인 지난달 27일,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

열애 인정 2개월 만에 혼인신고라는 점에서 혼전 임신 가능성도 제기됐다. 변요한의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하며 “두 배우는 늘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 분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결혼식 일정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은 가운데 혼전임신 추측으로 한바탕 해프닝을 겪은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갑작스러운 웨딩사진 공개로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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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는 ‘티파니·변요한 웨딩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핑크 컬러의 수트를 입은 변요한이 같은 컬러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 영과 행복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이 진한 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맞춰 입고 축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냈고, 그 중에서는 진짜 웨딩사진이 아닌 한 네티즌이 AI로 만든 창작물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에 변요한 측은 “(해당 웨딩사진을) 촬영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웨딩사진 확산에 선을 그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결혼식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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