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종범, ‘최강야구’ 길게 봤는데..“갑자기 종영, 설 자리가 無” (‘백반기행’)

OSEN

2026.03.01 03:06 2026.03.01 04:1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종범이 일 없는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이종범에게 “내가 뭐라고 불러야 돼요”라고 호칭을 물었다. 이종범은 “그냥 이 프로라고 불러도 된다. 아니면 이 감독이라고 해도 상관없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러자 허영만은 “근데 요즘 운동 안하시잖아요?”라고 질문했다. 이종범은 “’최강야구’ 하다가 한참 됐는데 제가 하는 과정에서 잘못 돼서 어려움이 있었다. 저는 길게 보고 는데 갑자기 종영되는 바람에  지금 설 자리가 없다. 어떻게 선배님 뒤를 따다닐 수도 없을 거고”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종범은 현역 은퇴 후 LG트윈스, KT위즈에서 코치로 활동한 후 '최강야구' 감독으로 출연했다. 그러나 새롭게 런칭한 ‘최강야구’는 시청률 부진에 시달린 끝에 지난 2월 초에 종영됐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