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효도 하면할수록 부족” 허성태, 울랄라세션 ‘엄마’ 무대에 눈물 (‘1등들’)[순간포착]

OSEN

2026.03.01 05:0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허성태가 울랄라세션 무대를 보고 오열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3회에서는 지난 주 1등에서 5등을 차지한 가수들의 맞짱전이 그려졌다.

‘슈퍼스타K’ 시즌 3 우승자 울랄라세션은 시즌2 우승자였던 허각과 맞대결을 펼쳤다. 울랄라세션은 RA.D의 ‘엄마’를 불러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치고 허성태는 “아휴”라며 한숨을 쉬었고, 붐은 “허크라이 씨가 옆에서 펑펑 울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허성태는 “저 진짜 펑펑 울었다. 부모님 자체만으로도”라며 “그리고 저는 이 노래 몰랐다. 가사를 집중해서 듣다 보니까 가사가 처음 와 닿는 순간이랑 미치겠더라”라고 밝혔다.

알고보니, 허성태는 ‘엄마’ 곡을 이날 처음 들었던 것. 그는 “지금 열심히 효도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사실은 해도 해도 부족한 게 효도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허성태는 “뭐를 더 드려도 그걸 얼마나 더 누리실 수 있을까. 물론 편안히 계시지만 효도를 하면 할수록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이 가사를 처음 들었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