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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싸움 제대로..‘슈퍼스타K’ 허각, 울랄라세션과 맞대결서 ‘우승’ (‘1등들’)[핫피플]

OSEN

2026.03.0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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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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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허각이 울랄라세션을 상대로 우승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3회에서는 줄세우기전에서 올라간 1등에서 5등을 차지한 가수들의 맞짱전이 펼쳐졌다.

지난 주 줄세우기전에 1등을 차지한 김기태가 부전승으로 올라가면서 남은 가수는 허각, 이예준, 손승연, 울랄라세션이 1:1 맞짱전 대결을 펼쳐야 했다.

아쉽게 2등으로 대결을 마무리했던 허각은 “보니까 ‘슈퍼스타K’ 우승자와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로 나뉜다. 집안 싸움으로 결정을 했다”라며 대결 상대로 울랄라세션을 지목했다. 자동적으로 ‘보이스 코리아’ 시즌 1, 2의 우승자 손승연과 이예준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에 이예준은 “너무하다 진짜”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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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출전한 ‘맞짱전’ 허각은 야다의 ‘진혼’을 열창했다. 이어 미묘한 신경전 속 무대로 입장한 울랄라세션은 RA.D의 ‘엄마’를 불러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엄마’ 곡을 몰랐던 허성태는 패널들 중 유일하게 오열했는데. 그는 “가사를 집중해서 듣다 보니까. 가사가 처음 와 닿는 순간이랑 미치겠더라”라며 “사실은 해도 해도 부족한 게 효도다. 얼마나 더 누리실 수 있을까”라며 어머니 생각에 다시 한번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슈퍼스타K’ 시즌 2, 3 우승자끼리 맞대결한 결과, 허각이 우승을 했다. 이에 붐은 “눈믈 따로 버튼 따로 누르신 분이 있다”라고 했고, 당황한 허성태는 “아니 이거 공개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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