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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임윤아, 앞머리만 내렸을 뿐인데..확 달라진 ‘미모’ “더 어려졌네”

OSEN

2026.03.0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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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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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임윤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반짝이는 도심을 배경으로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짧은 스커트에 검정색 자켓을 입은 그는 다소곳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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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윤아는 트렌치코트에 청록색의 니트 머플러를 포인트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특히 앞머리를 낸 임윤아는 3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융프로디테’ 다운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임윤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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