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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예언가’ 이민정, 이번엔 충격받았다..이예준, 3단 고음에 ‘동공확장’ (‘1등들’)[핫피플]

OSEN

2026.03.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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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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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이민정이 이예준 3단 고음에 감탄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 1등 트로피를 가질 수 있는 ‘맞짱전’이 펼쳐졌다.

지난 주 줄세우기전에서 김기태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렸던 이민정은 “이민정이 울면 그 무대를 꾸민 가수가 1등”이라는 말에 “꾹꾹 참으려고 했는데 그럼에도 못 참으면 1등을 하시는 걸 보고 저도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본격적으로 ‘맞짱전’이 시작되고,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과 ‘슈퍼스타K3’ 우승자 울랄라세션이 대결을 펼친 가운데 허각이 2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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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보이스 코리아’ 시즌 1, 2 우승자인 손승연과 이예준이 대결을 펼쳤다. 손승연은 안예은의 ‘상사화’를 선곡해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고, 이예준은 나얼의 ‘바람기억’을 불러 3단 고음을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이민정은 “저는 눈물이 나려다 고음에 쏙 들어갔다”라며 “괴물 대 AI의 대결이었다. 괴물이 부시냐, AI가 정복하냐”라고 두 사람 무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 이민정은 무대에 집중해 감상하던 중 고음을 뽐낸 손승연에 “깜짝이야”라고 놀랐다. 이어 이예준의 3단 고음에서는 동공이 확장되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결 결과에서는 손승연이 안예준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 허각과 대결을 펼쳤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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