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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잭팟터졌다.."전재산 올인"한 송지효·유재석·하하는 '파산' ('런닝맨')

OSEN

2026.03.0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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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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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이 캐러멜을 건 한판 승부로 초반부터 롤러코스터 같은 전개를 펼친 가운데 김종국은 잭팟을 터트려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와 달리 송지효와 유재석, 하하는 파산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과거 ‘타짜: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겼던 굴욕을 설욕하기 위한 멤버들의 재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기존과 달리 ‘5대5 확률’의 새로운 캐러멜 획득 방식을 도입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단 한 번의 선택으로 판세가 뒤바뀌는 구조에 멤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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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올인’ 승부가 이어졌다. 송지효는 “파산하고 오겠다”며 전 재산을 걸었고, 유재석 역시 “한 번에 다 하겠다. 쫄리면 빠져라”며 맞불을 놓았다. 두 사람의 승부수 속에 유재석이 잭팟을 터뜨리며 순식간에 ‘캐러멜 재벌’로 등극했다.

반면 송지효는 그대로 파산했고, 지예은까지 “나도 끝났다”며 연달아 전 재산을 잃었다. 초반부터 빚더미에 오른 하하는 “다시 일어난다. 오늘 진짜 재밌는 날”이라며 이를 악물었고, 이후 기사회생에 성공하며 인생 역전을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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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유재석, 김종국, 하하의 ‘왕중왕전’으로 압축됐다. 진짜 타짜를 가리는 최종 승부에서 김종국이 막판 대운을 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승부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다”라는 한마디와 함께 고급 한우 세트를 획득했다.

유재석은 “이렇게 눈앞에서 우승을 놓치냐”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하하는 결국 빚쟁이 신세로 자동 벌칙 대상이 됐다. 여기에 지석진까지 추가 벌칙자로 이름을 올리며 웃음을 더했다./[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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