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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박주미, ♥남편 손 깜짝 등장…꽃들도 시샘하는 동안 미모

OSEN

2026.03.0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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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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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주미가 시간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박주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꽃샘추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주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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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박주미는 꽃샘추위에 단단하게 무장한 상태로 외출에 나섰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코트와 목도리를 착용한 박주미는 남편과 외출한 것으로 보이며, 남편의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자신의 모습만 공개했다.

박주미는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972년생으로 올해로 53세가 된 박주미지만 50대가 믿기지 않는 주름 하나 없는 얼굴이 놀라울 뿐이다.

한편, 박주미는 광성하이텍 이종택 대표의 외아들로 알려진 이장원 씨와 2001년 결혼한 뒤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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