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두산 아기곰 최주형, 좌완 기대주[O! SPORTS 숏폼]

OSEN

2026.03.01 23:1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신인 최주형이 일본 미야자키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주형은 마산고를 나와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2라운드 17순위 지명을 받으며 프로의 꿈을 이뤘다. 최고 구속 147km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을 구사하는 좌완 기대주이며, 1차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 합류에 이어 2차 캠프 생존에 성공, 데뷔 시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일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펼쳐진 7이닝 자체 청백전에서는 6회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두산 최주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3.02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지형준([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