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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롯데 부상자 발생, 5선발 후보 박진 팔꿈치 통증→중도 귀국한다 “병원 검진 예정” [오!쎈 미야자키]

OSEN

2026.03.0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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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진 130 2026.02.02 / foto0307@osen.co.kr

[OSEN=타이난(대만),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진 130 2026.02.02 / [email protected]


[OSEN=타이난(대만),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진 157 2026.02.01 / foto0307@osen.co.kr

[OSEN=타이난(대만),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진 157 2026.02.01 / [email protected]


[OSEN=미야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이럴 수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 자이언츠에 부상자가 발생했다.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현장에 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2일 “투수 박진이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이 있어 오는 3일 부산 귀국 후 검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진은 부산고를 나와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2차 4라운드 38순위 지명된 우완투수다. 인고의 시간을 거쳐 2024년 38경기 2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8, 지난해 51경기 3승 3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5.32로 활약했고,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김진욱, 쿄야마 마사야 등과 함께 5선발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 속 전열에서 중도 이탈하게 됐다. 

2일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가 우천 취소된 롯데는 3일 SSG전을 거쳐 5일 모든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롯데 관계자는 “전지훈련 일정이 이틀밖에 남지 않아서 박진이 남은 경기 및 훈련 일정을 소화하지 않고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이후광([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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