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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사고로 '골절 수술'.."촬영 불가" 활동 중단[전문]

OSEN

2026.03.0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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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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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전원주가 빙판길 낙상사고로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2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업로드 휴방을 공지했다.

제작진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고 휠체어를 탄 전원주의 모습이 담겼다. 골절 부위에 보호대를 착용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그는 카메라를 향해 '엄지 척' 포즈를 취하거나 밝게 미소짓는 등 건강한 모습으로 우려를 불식시켰다.

이에 제작진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전원주의 건강 회복 후 복귀를 예고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며 전원주의 쾌차를 염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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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전원주인공' 제작진 공지 전문.

**업로드 휴방 공지**

안녕하세요 전원주인공 제작진입니다.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입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 주인공 제작진 올림.

/[email protected]

[사진] 전원주인공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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