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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전곡 음원 일부 공개…9일 발매

OSEN

2026.03.0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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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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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윤하가 ‘써브캐릭터 원’의 전곡 음원 일부를 최초로 공개하며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윤하는 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비디오를 공개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지난달 선공개된 ‘계절범죄’를 시작으로 ‘Sub Character (써브캐릭터)’, 타이틀곡 ‘염라’, ‘Skybound (스카이바운드)’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되는 총 4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염라’는 밴드적인 구성으로 윤하만의 파워풀한 가창을 만끽하게 한다. 현란한 피아노 선율에 재즈 사운드가 어우러졌고, 그 중심을 채우는 다이내믹한 보컬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Sub Character’는 윤하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달한다. 윤하는 주연과 조연 모두의 마음을 포용하는 감정선으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주인공 캐릭터처럼 낙관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Skybound’는 희망적인 전개로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선공개곡 ‘계절범죄’는 밀려오는 파도처럼 청량한 윤하의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윤하는 ‘써브캐릭터 원’을 통해 원곡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상상력과 재해석을 선보인다. 4곡은 음원뿐만 아니라 트랙별 뮤직비디오로도 만날 수 있다. 오는 4일 ‘계절범죄’, 6일 ‘Sub Character’, 9일 ‘염라’, 12일 ‘Skybound’의 뮤직비디오가 순차 공개되며, 16일에는 합본 뮤직비디오가 오픈된다.

한편, 윤하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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