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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5.9 지진

중앙일보

2026.03.0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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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일 오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9km 해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 기상청

2일 오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9km 해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50도, 동경 124.90도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정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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