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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kg 감량' 풍자, "120kg 같아" 말에 분노…다이어트도 無소용 [순간포착]

OSEN

2026.03.0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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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사회는 전현무와 임윤아로 3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방송인 풍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19 /cej@osen.co.kr

[OSEN=조은정 기자]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사회는 전현무와 임윤아로 3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방송인 풍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19 /[email protected]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를 했지만 소용 없었다.

2일 풍자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자의 육아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절친한 카메라 감독의 아들을 초대해 함께 하루를 보냈다. 초등학생이 되는 카메라 감독의 아들 ‘윤이’를 위해 종이 접기, 비행기 날리기를 해주는 등 눈높이 놀이를 해주는가 하면 윤이가 먹고 싶어했던 음식을 함께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풍자는 먼저 “오늘 사무실에 아주 귀여운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저의 조카인데, 예전에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같이 갔던 윤이라는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풍자는 윤이가 정말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등을 다 해주기로 했지만 정작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진 않았다.

풍자는 윤이가 도착하자 종이접기 및 비행기 날리기 놀이를 했다. 이 가운데 퀴즈를 내기도 했는데, 풍자는 “이모의 몸무게는?”이라고 물었다. 이에 윤이는 “120”이라고 말했다. 최근 28kg을 감량한 풍자였기에 윤이의 말은 충격이었고, 풍자는 “야! 이모가 120kg처럼 보여?”라며 멘탈 붕괴된 모습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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