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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코로나 때 일 없어서 김치 담그기 시작”..이영자 극찬 부른 손맛(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OSEN

2026.03.02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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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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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준면이 김치 만들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박준면이 출연했다.

박준면은 이들을 위해 선물로 어마어마한 김치통을 들고 등장했다. 박준면은 직접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영자는 “별것도 아닌데 맛있다. 뚝딱뚝딱”이라며 박준면의 솜씨를 극찬했다. 

박준면은 “저희 집이 김치를 매해 200~300포기씩 했다. 어릴 적부터 돕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엄마 손맛(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늘 도와드리는 게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때부터 김장을 하기 시작했다. 저도 일을 하는 여자니까 못 하다가 (일이 없어지니까) 시간 때우기용으로 김장을 하기 시작했다”라며 본격적으로 김장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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