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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언니 치타 맞아? 머리 기르고 확 달라진 분위기...우아한 자태

OSEN

2026.03.02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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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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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래퍼 겸 배우 치타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치타가 개인 SNS를 통해 확 달라진 미모루 군황을 전했다. 

최극 그는 “머리 얼마나 길었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선 채 시크한 포즈를 취하거나,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금빛으로 탈색한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과거 짧은 숏컷의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차분하고 단아한 무드가 강조됐으며,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콧대, 깊어진 눈매가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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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치타는 선글라스를 매치한 컷에서는 도시적인 카리스마를, 실내 컷에서는 부드러운 옆선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특히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이전보다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로 변신했다는 반응이다.

힙합 아티스트 특유의 강한 에너지 대신 절제된 포즈와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엔 화가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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