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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 전원주, 직접 전한 건강 상태…"조금 힘들다" 휠체어 의지 [순간포착]

OSEN

2026.03.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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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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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은 가운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전원주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전원주 고관절 수술’이라는 짧은 영상으로 현재 상태를 전했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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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는 “내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내딴에는 춤을 추면서 빨리 걸어나오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 병원에 오니까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더라”며 당시 사고 상황을 전했다.

휠체어를 타고 자신의 상태를 전한 전원주는 주변의 도움을 받아 조심스럽게 일어난 뒤 병원 복도를 걸었다. 회복 초기 단계로 보이는 가운데 전원주는 “걸으실만 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조금 힘들다”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이제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 전원주는 여러분의 전원주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나이가 먹어도 젊은 사람처럼 대해주시는 여러분들 고맙다. 또 만나고 또 만나고 또 만나고 전원주를 아껴주는 여러분 위해서 열심히 웃으며 뛰겠다.좋은 일만 있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길을 가다가 빙판길에서 넘어졌다. 지금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몸은 많이 괜찮아졌다”라며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당시에는 속이 너무 상했다. 지금은 이제 나아졌다. 치료를 받는 바람에 유튜브 콘텐츠 촬영은 못하는 상태다. 많은 걱정 감사하며, 이제 다 나아서 퇴원하니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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