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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 대통령 부부 이름 딴 난초

중앙일보

2026.03.02 07:19 2026.03.0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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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 싱가포르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난초 명명식에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난초 명명식은 외국 정상 등 주요 인사의 싱가포르 방문 시 새로 배양한 난초에 귀빈의 이름을 붙이는 행사로, 난초가 국화인 싱가포르의 외교 관례다. 새 난초 품종에는 이 대통령 내외의 이름이 붙여졌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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