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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큰딸 ‘학비 1200만 원’이라더니..친구들과 여행도 럭셔리 “더 돈독해져”

OSEN

2026.03.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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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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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새 학기부터 한결같이 잘 지내준 사총사 덕분에 엄마들과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더 돈독해졌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그리고 딸의 친구들과 리조트를 찾은 모습이다. 이곳에서 1박 2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지혜는 고급스러운 숙소부터 수영장까지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여행의 순간들을 남겨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혜는 “내일부터는 개학이니 이제 나 좀 숨 쉴 수 있겠죠?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의 첫째 딸은 연간 학비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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