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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갈비뼈까지 보이는데..운동하다가 현타 “왜 힙업이 돼야 돼?”

OSEN

2026.03.0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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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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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해야지 뭐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윤혜진은 운동을 마친 후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이며 군살 없이 깡마른 몸과 선명하게 드러난 갈비뼈가 눈길을 끈다.

윤혜진은 이어 “몇 세트를 시키냐고”라며 운동 중인 영상을 공개하기도. 윤혜진은 극세가 다리가 후들거리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이거 하면서 든 생각은 그저.. ‘내가 왜 힙업이 돼야 돼?”라고 현타가 온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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