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美국무 "미군의 센 공격 아직…다음 단계 이란에 휠씬 고통"
중앙일보
2026.03.02 16:4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대이란 공격 작전 관련해 "미군의 가장 센 공격은 아직"이라며 "다음 단계는 지금보다 이란에 훨씬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루비오 장관은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이날로 사흘째인 대이란 공격 작전에 대한 브리핑을 의원들에게 하기 전 취재진과 만나 "전술적 노력의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는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번 작전의 목표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 능력을 파괴하고 이를 재건할 수 없도록 하고, 핵 프로그램을 몰래 보유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라며 강조했다.
그는 이란 정권교체가 이번 군사작전의 목표는 아니라면서 "물론 급진적인 시아파 성직자가 통치하지 않는 이란을 보고 싶다"며 시민들을 지원할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도 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본 입장은 1년 후 누가 그 나라를 통치하든 그들은 탄도 미사일과 우리를 위협할 드론을 보유하지 않는 것"이라고 재차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또 이란 공격 개시 관련해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었다며 "우리는 100% 법을 준수했다"고 말했다. 공격에 나서기 전 이란이 미국에 "임박한 위협"이 되고 있었다고 주장하면서다.
그는 "임박한 위협은 만약 이란이 (이스라엘로부터) 공격받으면 그들은 즉시 우리를 공격했을 것"이라며 "그들(이란)이 우리를 공격하기 전에 우리가 예방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우리는 더 많은 사상자를 내게 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루비오 장관은 이란으로의 미 지상군 파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지만 현재 지상 침공에 나설 태세는 아니라면서 지상군 투입이 단기간 내 이뤄질 가능성은 작게 봤다.
김지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