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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한그루, 쌍둥이 남매 개학에 해방감 “온 세상이 아름다워보여”

OSEN

2026.03.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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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2026 S/S 서울패션위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 전역에서 7일까지 펼쳐진다.배우 한그루 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9.05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2026 S/S 서울패션위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 전역에서 7일까지 펼쳐진다.배우 한그루 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9.05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 개학에 해방감을 맛봤다. 

한그루는 3일 “온 세상이 아름다워보여. 얘들아 잘 다녀와”라고 했다. 

이와 함께 지인들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공개했는데 한그루는 쌍둥이 남매의 등교 사진을 공개하며 “감격스럽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그루는 쌍둥이 남매와 함께 방학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던 바. 24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 ‘지옥의 돌밥돌밥 시작 방학이 무서운 엄마의 24시간 밀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한그루가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봤다. 한그루는 “가까운 쇼핑몰 가서 걸을 때도 있고 밖에 나가서 점심 먹을 때도 있고 점심도 이제 얘네들이 가고 싶은 곳이 하나씩 생긴다.”며 “아니면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가거나 맨날 뭐 그렇게 시간 보내는 것 같다”고 했다. 

점심에 한 해장국집에 갔는데 한그루와 쌍둥이 식사값만 7만 9천원이 나왔다. 한그루는 “이렇게 먹으면 저녁은 집에서 먹어야 한다”고 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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