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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家' 아옳이, '관리비 300만원' 폭탄..전기료만 200만원 "실환가" 절규

OSEN

2026.03.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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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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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연)가 예상치 못한 관리비 폭탄에 절규했다.

2일 아옳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집이 좀 썰렁하길래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에어히터 사서 풀가동 했더니 관리비 폭탄맞았어여"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관리비 내역서를 캡처해 공유했다. 캡처본에 따르면 아옳이 집의 1월 총 관리비는 300만 3890원이다. 그 중에서 세대전기료는 191만 6990원으로, 공동전기료 등을 합치면 전기료만 200만원에 달하는 액수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세대전기료는 전달에 비해 127만 9190원이 증가한 수치. 난생 처음 보는 수치에 아옳이는 "와... 실환가...."라며 허망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샤갈!!!"이라는 분노 섞인 절규를 내뱉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45㎡ 세대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한 것으로 전해진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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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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