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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5' 김민지, 최미나수 불화·태도논란 입 열었다..."제가 경솔했다" [순간포착]

OSEN

2026.03.0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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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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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솔로지옥5'에 출연했떤 육상선수 김민지가 또 다른 출연자 최미나수와의 불화설과 태도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김민지는 지난달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솔로지옥5 큐앤에이 하랬더니 돌아버린 김민지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민지가 SNS로 받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한 팬이 "최미나수와 평소 연락하고 지내냐"라고 질문했다. 김민지는 "미나랑 연락했다. 왜냐하면 뒷담화가 나오는 날 제가 먼저 미나한테 연락했다. '미나야 언니 괜찮아'라고. 그 뒤에도 간간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락했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최미나수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솔로지옥5'에서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실제 갈등 양상을 보이는가 하면, 이를 두고 양측을 각각 옹호하는 찬반 논쟁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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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민지는 "최미나수를 두 단어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미나는 아이 같다. 그래서 뭔가 미워할 수는 없다. 단단한 아기"라고 웃으며 평했다. 

그런 김민지도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사과를 표명했다. 그는 "'리유니언' 때 태도가 안 좋았던 것 같다. 표정이 경솔했다. 카메라에 비치는 모습이 안 좋게 나올 거라고 알고 있었어야 했는데, 말투도 너무 틱틱거렸다. 정말 미나한테도 미안하고 그것만 보면 너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더불어 그는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최미나수를 향해 "언니가 사랑해"라는 자막을 덧붙여 원만한 관계를 피력했다. 

김민지는 과거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를 닮은 미모의 육상선수로 화제를 모으며 '육상계 카리나'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해 더욱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솔로지옥5'는 역대 시리즈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종영 후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유니언'까지 공개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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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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