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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DEADLINE' 팝업 서울 넘어 미주·유럽까지 확장

OSEN

2026.03.0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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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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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글로벌 K-팝 아이콘 블랙핑크의 미니 앨범 [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대 운영된다.

YG플러스는 3일 “블랙핑크 [DEADLINE] 팝업 스토어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창샤, 시안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홍콩과, 마카오, 타이베이, 가오슝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또한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DEADLINE] 공식 앨범과 MD를 선보인다.

미주 지역에서는 로스앤젤레스(LA)와 브라질에서 진행되며, 유럽에서는 프랑스 파리, 스페인으로 확장된다. 오세아니아 지역인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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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이번 팝업에서는 다채로운 MD 라인업이 공개된다. 먼저 ‘DEADLINE 컬렉션’에서는 타이틀곡 ‘GO’의 무게감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블랙핑크 가사+포토카드 세트와 볼캡과 후디 등 일상 속에서도 블랙핑크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준비됐다.

‘BPCOLLECTION’에서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캐릭터 라인업을 한눈에 만날 수 있다. 어디에나 포인트로 달기 좋은 롱다리·납작 키링부터 담요가 포함된 쿠션, 거울 키링, 키캡까지 귀여움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들로 구성돼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YG플러스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각 도시별 특성과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DEADLINE]의 메시지와 무드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YG플러스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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