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세윤은 “오늘(3일) ’2026 유세윤 앵콜 콘서트‘ 티켓 예매 오픈 과정에서 예매 링크가 중복으로 게시되는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예매자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유세윤은 “이에 이미 예매해주신 분들의 편의를 위해 양쪽 링크를 통해 접수된 모든 내역을 통합 집계하여 선착순 기준으로 개별 안내드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2월 27일 공연 예매 링크가 기존에 오픈되어 있었던 점, 신청 타임라인이 겹치는 경우에 두 링크 간의 명확한 우선순위를 판단하기 어려운 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해당 방식으로는 공정하게 선착순 예매자를 선별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번거로우시겠지만 보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 오는 4일 오후 12시에 티켓 예매를 재진행하고자 합니다.변경된 티켓 예매 일정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유세윤의 사과와 공지에 뮤지는 “진정성이 안 느껴짐 X”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유세윤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곧 유브이 콘서트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답글을 적었다.
앞서 유세윤은 서울 강남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단 6명만 입장 가능한 ‘역대급 초소규모’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성공적으로 단독 콘서트를 마친 유세윤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서울 압구정의 코인노래연습장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고, 기존 6석에서 9석으로 확장된 규모를 알렸다.
이하 유세윤 측 전문
공지드립니다.
오늘(3일) ’2026 유세윤 앵콜 콘서트‘ 티켓 예매 오픈 과정에서
예매 링크가 중복으로 게시되는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예매자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에 이미 예매해주신 분들의 편의를 위해
양쪽 링크를 통해 접수된 모든 내역을 통합 집계하여
선착순 기준으로 개별 안내드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2/27 공연 예매 링크가 기존에 오픈되어 있었던 점,
신청 타임라인이 겹치는 경우에 두 링크 간의 명확한 우선순위를 판단하기 어려운 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해당 방식으로는 공정하게 선착순 예매자를 선별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번거로우시겠지만 보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 내일(4일) 오후 12시에 티켓 예매를 재진행하고자 합니다.
변경된 티켓 예매 일정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