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효리, '청결 논란' 신경 안 쓴다..오히려 평화 찾고 여유로운 일상

OSEN

2026.03.02 22:5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집 청결 상태 논란에 휩싸인 이후 평온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이상순은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식탁에 앉아서 간식을 먹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화장기 없이 캐주얼한 차림으로 식탁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편안한 옷차림에 긴생머리를 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이효리는 자신의 앞에 놓인 간식을 먹으면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웃음으로 평온한 모습을 보였고, 이상순이 일상의 순간을 포착해 공개한 것. 이효리도 이상순의 영상을 자신의 SNS에 리포스팅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효리는 앞서 SNS에 반려견들과 함께 이불을 깔고 바닥에 누워 행복해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온 방에 개털이 가득한 것 같다”, “지저분해 보인다”라면서 집안 청결 문제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효리는 해당 순간들에 대해서 “힘들고 엉망진창이라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훗날 뒤돌아 보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음을”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이상훈, 이효리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