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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한혜진 딸, 父기성용 성격 판박이네 "인형뽑기 그만..기씨 승부욕 칭찬"

OSEN

2026.03.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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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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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혜진이 12살 된 딸과의 소소한 일상과 승부욕을 언급했다.

3일 한혜진은 "늘 엄마 손톱 부러워하길래 네일숍 데려가 줬는데..이게 웬 떡이냐 신나서 폭풍 검색하더니 비싼 걸로 받았네. 기회를 놓치지 않는 그런 면은 칭찬한다"라며 예쁘게 네일 아트를 받은 딸의 손톱을 공개했다.

이어 "머리 묶으면 이렇게 이쁜데 답답하네. 아침부터 머리 묶고 가면 안되냐 실랑이"라며 "뒷모습 찍어서 확인도 시켜주고 거절 당함ㅎㅎ 머리카락 국에 들어갈까봐 글치"라는 글과 함께 딸의 뒷모습도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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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혜진은 "인형뽑기 이제 그만 아빠랑 나갔다 오면 아오...기씨들의 승부욕은 칭찬한다"라는 글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기성용과 딸이 인형뽑기 매장에서 뽑은 인형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남편과 그 승부욕을 쏙 빼닮은 딸을 언급하면서, "승부욕은 칭찬하지만..인형뽑기 이제 그만! 아빠랑 나갔다 오면 아오.."라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7월 기성용과 결혼했고,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구주영으로 열연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한혜진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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