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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송명철 학생, ‘2026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대학부 준우승 쾌거

OSEN

2026.03.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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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양대 검도부 임종길 감독과 송명철 선수

-전국대회서 뛰어난 기량 발휘, 안양대 스포츠단 저력 입증-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는 스포츠단 소속 스포츠과학과 송명철 학생(23학번)이 ‘2026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대학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2026 SBS배 전국검도왕대회’는 전국 검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송명철 학생은 대학부 부문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승부 끝에 대학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안양대학교 스포츠단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송명철 학생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강한 정신력과 기술을 선보이면서 대학부 상위권 선수들과의 접전에서도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입상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와 학교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져 이루어진 성과로 평가된다.

안양대 스포츠단장 김덕중 교수(스포츠과학과)는 “송명철 학생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준우승이라는 정말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스포츠단 부단장 한이준 교수(스포츠과학과)는 “송명철 학생이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준우승이 학생 개인뿐 아니라 우리 학생들에게도 좋은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양대 검도부 감독 임종길 감독은 “송명철 선수는 평소 훈련에서도 누구보다 성실하고 집중력이 뛰어난 선수”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양대학교 스포츠단은 다양한 종목에서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인성 함양을 동시에 추구하며, 체계적인 지도와 지원을 통해 대학 스포츠 발전과 지역사회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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