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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산 화력 미쳤다! 카메론 결승타→김대한 2안타→김주오 쐐기 2루타, 日 독립팀 15-0 완파 '연습경기 첫 승' [오!쎈 미야자키]

OSEN

2026.03.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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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1회초 두산 김주오가 타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1회초 두산 김주오가 타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2.26 /[email protected]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25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대회 첫 경기를 가졌다.이날 두산은 세이부에 3-6으로 패했다. 1회말 두산 플렉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2.25 /jpnews@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25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대회 첫 경기를 가졌다.이날 두산은 세이부에 3-6으로 패했다. 1회말 두산 플렉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1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카메론이 타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1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카메론이 타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2.26 /[email protected]


[OSEN=미야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가 철벽 마운드와 승부처 집중력을 앞세워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첫 승을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3일 일본 미야자키 이키메노모리 운동공원 제2구장에서 열린 일본 독립리그 미야자키 선샤인즈와 연습경기에서15-0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22일 미야자키에 입성한 두산은 잦은 비에 이날 전까지 정식 연습경기를 1경기밖에 치르지 못했다. 2월 25일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3-6으로 패한 뒤 26일 롯데 자이언츠전이 3회 우천 노게임 선언,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은 아예 우천 취소됐다. 두산은 28일 휴식, 3월 1일 자체 청백전, 2일 팀 훈련을 거쳐 닷새 만에 연습경기에 나섰고,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박찬호(유격수) 다즈 카메론(우익수) 양의지(포수) 안재석(3루수) 양석환(1루수) 박준순(지명타자) 홍성호(좌익수) 강승호(2루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박찬호가 2번을 선발투수는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 

1회말부터 선취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정수빈이 우측 깊숙한 곳으로 2루타를 날린 뒤 박찬호가 2루수 땅볼로 2루주자 정수빈의 3루 진루를 도왔다. 이어 카메론이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다소 빗맞은 1타점 적시타로 0의 균형을 깼다. 결승타를 친 순간. 양의지의 볼넷, 폭투로 이어진 1사 2, 3루 기회는 안재석이 헛스윙 삼진, 양석환이 좌익수 뜬공에 그쳐 무산됐다. 

3회말에는 선두타자 정수빈, 카메론이 볼넷으로 1사 1, 2루 기회를 만든 뒤 폭투를 틈 타 2, 3루로 각각 이동했다. 그리고 타석에 있던 양의지가 좌측으로 달아나는 2타점 2루타를 때려냈다. 두산은 이번에도 양석환의 볼넷, 박준순의 좌전안타로 2사 만루 찬스를 이어갔지만, 홍성호의 잘 맞은 타구가 1루수 땅볼이 되는 불운이 따랐다.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당초 이날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경기는 백팀의 9-5승리로 마무리됐다.7회초 두산 양의지가 안타를 날리며 미소짓고 있다. 2026.03.01 /jpnews@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당초 이날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경기는 백팀의 9-5승리로 마무리됐다.7회초 두산 양의지가 안타를 날리며 미소짓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이날 두산은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1회말 두산 김대한이 타석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3.01 /jpnews@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이날 두산은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1회말 두산 김대한이 타석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두산 타선이 6회말 다시 힘을 냈다. 선샤인즈 소속 19세 한국 투수 김신욱을 상대로 추가점을 뽑은 것. 선두타자 홍성호, 강승호가 연속 볼넷으로 무사 1, 2루에 위치한 가운데 김대한이 1타점 좌전 적시타, 이유찬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5-0 리드를 이끌었다. 다만 1사 3루 찬스에서는 김주오가 루킹 삼진, 김기연이 중견수 뜬공에 그치며 후속타가 불발됐다. 

8회말 두산 타선이 대폭발했다. 1사 후 김대한, 이유찬이 연속 안타로 2, 3루 찬스를 만들었고, 신인 김주오가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때려내며 승기를 가져왔다. 이후 윤준호의 좌전안타, 박지훈의 볼넷으로 채워진 만루에서 김인태의 밀어내기 볼넷, 김민석의 3타점 싹쓸이 2루타, 상대 수비 실책에 의한 득점이 연달아 나왔고, 이유찬이 2타점 3루타를 때려낸 뒤 상대 실책을 틈 타 홈을 밟았다.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1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강승호의 2타점 적시타에 홈을 밟고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1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강승호의 2타점 적시타에 홈을 밟고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2.26 /[email protected]


두산 선발 플렉센은 3이닝 무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 43구 투구로 지난달 25일 세이부 라이온스전 부진을 만회했다. 이어 최원준(2이닝 무실점)-이병헌(1이닝 무실점)-박신지(1이닝 무실점)-최지강(1이닝 무실점)-박치국(1이닝 무실점) 순으로 뒤를 든든히 지켰다.

두산은 4일 휴식 후 5일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를 갖는다.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당초 이날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경기는 백팀의 9-5승리로 마무리됐다.두산 김원형 감독이 청백전을 마치고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3.01 /jpnews@osen.co.kr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당초 이날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경기는 백팀의 9-5승리로 마무리됐다.두산 김원형 감독이 청백전을 마치고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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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광([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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