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사랑해서" BTS 정국 초인종 수백회 누른 브라질女 구속기소
중앙일보
2026.03.03 00:55
2026.03.03 12:3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전정국)의 주거지를 수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수백 차례 누르는 등 스토킹하고, 주거지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왕선주)는 지난달 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 다만 주거침입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총 23차례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가 현관문 초인종을 수백 회 누르고, 주거지 인근에서 기다리거나 편지 등 우편물을 남기는 방식으로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해 12월 하순 경찰로부터 접근금지 등을 포함한 ‘긴급응급조치’를 받았음에도 이를 위반하고 올해 1월 초 다시 주거지를 찾은 혐의도 적용됐다.
현행 스토킹처벌법상 대응 조치는 응급조치, 긴급응급조치, 잠정조치 순으로 진행된다. 긴급응급조치는 지속·반복 우려가 있고 긴급한 경우 경찰이 100m 이내 접근금지 및 연락금지 등을 명할 수 있는 제도다.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음식 배달원이 쪽문을 통해 출입한 틈을 이용해 해당 주거지 안으로 들어간 혐의도 받는다. 당시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나, 조사 후 귀가 조치됐다.
이후에도 주거지 인근에 나타나면서 긴급응급조치가 내려졌지만, 이를 어기고 다시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재가 불분명해지자 경찰은 올해 1월 28일 체포영장을 신청했고, 검찰 청구로 영장이 발부돼 지난달 10일 체포됐다. 이어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수사를 받아왔다.
A씨는 검찰 조사에서 “정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일 뿐 해를 가할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검찰은 반복적 접근과 주거지 침입 행위가 스토킹 범죄 및 주거침입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재판에 넘겼다.
한편 경찰은 A씨가 지난해 12월 7일부터 27일까지 7차례 도어락 키패드를 누르거나 쪽문을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주거침입을 시도했다며 미수 혐의도 적용해 송치했으나, 검찰은 CCTV 분석 결과 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해당 부분은 불기소 처분했다.
정재홍(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