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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안, 시술 부작용 고백 "미간 보톡스 맞고 눈 안 떠져..절대 하지마" 경고

OSEN

2026.03.0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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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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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솔로지옥4' 출연자 이시안이 시술 부작용을 털어놨다.

최근 이시안은 '최종시안' 채널에 "수위 조절 실패한 30만 기념 Q&A! | 급찐급빠, 성형&시술, 워터밤 재도전(?), 연습생 썰.mov"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이날 이시안은 팬들이 보낸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피부과 시술 뭐 받냐"는 질문을 들은 이시안은 "피부 쪽으로 자주받는 시술이 있고 리프팅 쪽으로 자주 받는 시술이 있다. 리프팅은 그렇게까지 예전처럼 집착하면서 받지 않고 1년에 한번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피부는 스킨보톡스. 주름있지 않나. 그런걸 조금 펴주는. 너무 보톡스를 얼굴에 맞으면 아예 얼굴이 안 움직이니까 미세한 스킨 보톡스를 맞는다"며 이밖에도 3개월이나 6개월에 한번씩 피부 시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한 팬은 "눈썹 찌푸리는 습관때문에 보톡스 고민이다"라고 털어놨고, 이시안은 "진짜 미간보톡스 맞지마라"라고 즉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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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간 보톡스는 진짜 신중하게 맞아야되는것 같다. 저도 한 2년전에 미간을 잘 쓰는 습관이 있어서 이마 보톡스는 여기 위쪽에는 가끔 맞는다. 갑자기 원장님이 나한테 오랜만에 왔다고 서비스로 미간을 맞춰 주겠다더라. 앵그리버드가 된거다. 진짜 눈이 이렇게 안 떠진다. 다 뜬건데 안 떠진다. 그래서 한창 그때 메이크업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쌍테(쌍꺼풀 테이프) 붙이고 여기 리프팅 밴드 붙여서 앞머리 내리고 다녔다. 눈이 안 보여서. 미간정도는 좀 찌푸리고 살아도 되지 않나"라고 조언했다.

또 "코 구축왔냐"는 질문을 본 이시안은 "나의 안티들이 코 가지고 되게 많이.. 코 약간 숙연해진다. 나 이제 더이상 여기서 욕심부리지 않을거다. 더 한다고 내가 더 예뻐지거 나 이런걸 바라지도 않고 이제 그만할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를 내 욕심에 더 높인 적이 없다. 시간이 지나니까 코가 약간 들려보이나봐. 자꾸 나보고 다 구축온 것 같다 이런 얘기를 진짜 많이하는데 난 잘 모르겠는데. 이 이시안 얼굴 죽을때까지 끝까지 갖고가는거다. 이렇게 엄마랑 약속했다"라고 더이상 성형수술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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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종시안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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